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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엔지코릭스 CEO 조경호입니다.
저희는 2026년 3월1일 '자율제조공장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회사'로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.
이 새로운 출발은 결코 갑작스러운 탄생은 아닙니다.
오랜 시간 LG화학 현장에서 쌓아온 설비와 공무 엔지니어링 경험, 그리고 그 속에서 다져진 기술력이 바로 오늘의 엔지코릭스를 있게 한 든든한 기반입니다.
이제 저희는 그 기반 위에서,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려고 합니다.
더 넓은 세계를 향해 도전하면서, 진짜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고 싶습니다.
사실 ‘엔지코릭스’라는 이름 자체에 우리의 정체성과 미래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.


ENGI, 엔지니어링의 뿌리, COR, 정밀 제어라는 심장, IX, 지능화 혁신의 방향.
이 세 요소가 합쳐져서, 단순히 공장을 설계하고 유지·보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,
공장의 운영 지능까지 설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.
이것이 바로 엔지코릭스만이 드릴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입니다.
앞으로 엔지코릭스는 세 가지 큰 축을 중심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.
확실하게 검증된 유지보수·최적화 사업, 투자 효율을 혁신하는 EPC사업,
제조의 미래를 여는 자율제조 솔루션과 실험실 자동화
이 세 가지 축을 바탕으로 2031년,
Deep Tech 분야에서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.
저희는 성급하게 확장하기보다,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그 위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쌓아가겠습니다.
앞으로도 언제나 고객과 현장, 그리고 실질적인 가치를 중심에 두고,
제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
지켜봐 주시고,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